울산, 시민·노동계 민주 심규명·임동호 후보 지지선언
울산, 시민·노동계 민주 심규명·임동호 후보 지지선언
  • 정재환
  • 승인 2020.04.0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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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명 시민들 “심, 총선 승리 함께”한노총 “임, 노사정 화합 역할 기대”
울산지역노동계(한국노총산하) 단위조직위원장들이 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중구 후보 지지를 선 언했다.
울산지역노동계(한국노총산하) 단위조직위원장들이 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중구 후보 지지를 선 언했다.
울산 청년·여성·노동자 및 법조인과 문화예술인 등 679명의 시민들이 8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에서 남구갑 선거구 더 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 청년·여성·노동자 및 법조인과 문화예술인 등 679명의 시민들이 8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에서 남구갑 선거구 더 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 청년·여성·노동자 및 법조인과 문화예술인 등 679명의 시민들이 8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에서 남구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사람 중심, 혁신 중심, 강한 집권여당 후보 심규명을 지지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심 후보는 보수정권을 심판하고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 일 잘하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청년지지자 대표로 나선 박한얼 씨는 “울산은 청년이 떠나는 도시, 꿈이 없는 도시가 되어 가고 있다”면서 “남구의 중심에 청년이 터보엔진이라며 고민을 같이 해 온 심 후보의 총선 승리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지지자 대표인 손형순 노문현재단울산지역위 공동대표는 “심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이어갈 유일한 후보로 대선공약 조기이행이라는 성과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소개했다.

노동지지자 대표로 나선 김성관 동서발전노조위원장은 “울산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발전소로 거듭나게 해 신규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주변을 수소산업 발전의 메카로 완성할 심 후보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울산지역 노동계(한국노총 산하) 단위조직 위원장들은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구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임 후보는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이 존중받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울산지역 노동자를 대표해 임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임 후보는 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집권여당의 중요한 정책결정에도 적극 참여해 중앙무대 정치활동 능력을 검증받았다”며 “울산지역의 노사정 간의 화합에도 큰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고 했다.

이들은 “임 후보는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보다나은 울산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중구 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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