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일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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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신고리5·6호기 ‘건설재개’ 결정, 첫 민주주의의 성과
19%p 차 건설재개 결정...24일 국무회의서 의결
‘19%p’, 그동안 울산을 비롯한 전국 초미의 관심사였던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여부의 향방을 가른 시민참여단의 최종 공론조사 포인트 차이다. 신고리5,6호기공론화위원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현재 공사가 일시중단 중인 신고리 5,6호기에 대해 건설을 재개하도록 하는
울산시 “주민피해 최소화 공사신속 재개”
“환호” vs “아쉬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발표‘희비교차’
울산 에너지융합산단·원전플랜트산업 신성장동력 ‘활력’
오피니언
연재기고
[김부조 칼럼] 고통의 추억
고향 울산을 떠나 서울에서...
[김성수칼럼] ‘구민 대화방’ 엿보기
10월 중순, 하루해가 노...
[김원호 칼럼] 보물 같은 도서관
완연한 가을이다. 가로수 ...
[신영조칼럼 ] 불행한 한국인
한국인은 불행하다. 우리 ...
[이동구박사의同心同行] [이동구박사의‘同心同行]“나에...
작년 이맘때 진도 5.8의...
태풍 ‘란’ 최대풍속 초속 26.5m 강풍에 무너지고 깨지고…
22일 울산지역에는 일본으로 북상하는 태풍 란(LAN)의 영향으로 초속 14.5m의 강한 바람이 불어 간판이 추락하고 담벼락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현대車·현대重 교섭 장기화에 ‘지역경제 시름’
현대車 하부영 노조위원장 “강대강 전략으로 투쟁”
현대重 노조집행부 선거돌입 내달 협상 재개할 듯
조선업 불황으로 울산 동구지역을 중심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가 현대중공업 노사협상 장기화로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인근 현대자동차까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경기위축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울산 동구 '쓰레기더미 집' 할아버지의 사연...“쓰레기 밑에 세간 다 깔렸다”
폐지는 생계·쓰레기는 ‘억울’
집주인, 주차장 지으며 피해
허락없이 가옥 일부 훼손도
“뭣 땜에 그러는 디!”지난 20일 동구 일산해수욕장의 한 편의점 앞에서 만난 김중배(가명) 할아버지는 인터뷰 요청에 잔뜩 경계심을 보였다.
울산, “명의 바꿔 장사” 수감중에 고래고기 판매
면회 온 아내 시켜 불법영업… 울산지법, 징역 1년 선고
고래고기 불법 판매로 구속 수감된 상태에서도 아내를 시켜 고래고기를 계속 판매한 식당 업주에게 또다시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대, 세계대학교 랭킹 국내 14위·세계 451위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에서 선정한 ‘2017년 1000대 세계대학’에서 국내 14위, 세계 45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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