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3 수 00:0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행복케이블카, 17년 진통 끝내겠다”
범시민추진위-서울주발전협, 케이블카 추진 실무위 발대
환경단체 등의 반대로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과 관련, 지역주민들이 직접 나서 17년 진통을 끝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이들은 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해 지역의 대표 여론 창구임을 자임하며, 유사시 물리력 행사도 불사한다는 방침을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범시민추진협의회(공동대표 김광태)와 서울주발전협의회는 12
오피니언
연재기고
[김부조 칼럼] ‘고통’을 사랑한 시인 기...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
[김성수칼럼] 웰빙·웰다잉의 길, 왕생이길을 걷자
울산 남구에는 ‘왕생이길’...
[김원호 칼럼] 원더풀! 도서관 (2)
시립중앙도서관 건너편에 색...
[신영조칼럼 ] 문전박대(門前薄待) 속의 ‘굴욕외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방중...
[이동구박사의同心同行] 어머니 ‘전화 한 통’ 먹먹함...
토, 일요일 저녁 8시가 ...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조사 울산시 5개월 연속 1위
울산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서 6대 광역시 중 5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울산 내년 4월 13~21일 태화강 국제정원박람회
만남의 광장 등 63개 정원 꾸며
15일부터 정원디자인 공모 돌입
내년 4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 동안 태화강대공원 일대에서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린다.
“현대차, 반복된 노사갈등 접고 원만한 교섭타결을”
협력사協 회견 하루만에… ‘행울협’타결 촉구 성명서
“글로벌 경쟁시대 미래차 친환경차 개발에 전념해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의 강도 높은 파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고래문화마을 ‘민간단체 기념석’ 불법설치 논란
시계탑 기증하면서 행정절차 없이 조성
기념비에 역대 회장·회원명단 ‘꼴불견’
울산 남구의 한 민간단체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에 설치한 기념석이 행정적 절차 없이 불법으로 설치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제주도 땅 사면 대박” 200억대 사기 기획부동산 덜미
남부署, 대표 등 3명 구속·12명 입건… 434명 221억 피해
제주도 땅을 사면 지금보다 최대 3배 가량 오를 것이라고 속여 220여억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현대차 노사, 연내타결 막판 집중조율
노사 의견 불일치로 사측 추가안 제시 안해
내일 38차 본교섭 재개해 잠정합의 시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의 연내타결을 위해 막판 집중 조율에 나서고 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1
울산 주전 바닷가 고드름
2
2017 울산시 안전관리위원회
3
울산 효문동, 복지사각 발굴 캠페인
4
울산 농소1동, 행복나눔 김장
5
울주군, 찾아가는 복지 최우수상
6
김기현 울산시장, 가족복지 담당시설 시설장 간담회
7
국제라이온스협회 전기 보일러 설치 지원
8
울산 중구육아지원센터, 연말 가족 공연
9
민주평통 울산중구협, 4분기 정기회의
10
울산 신정5동 자유총연맹 자장면 무료봉사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