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2 수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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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울산, 10년 끌어온 복산동 재개발사업 결실
관리처분계획 인가 결정, 27일 고시 내달부터 이주신청...조합원 분양신청률 90% 육박
울산지역 최초의 주택재개발 사업인 중구 복산동(B-05) 주택재개발사업이 사업 추진 10여년이 지난 끝에 결국 결실을 맺는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지난 21일 복산동 주택재개발 사업에 대한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결정돼 오는 27일 고시할 예정이다. 사실상 사업 막바지 단계였던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승인되면서 거주민 이주, 일반분양, 착공까지 순항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조합에 따르면 당장 다음달 말부터 현 거주민과 조합원 1천300여세대(아파트 780여세대·주택 500여세대)로부터 본격적인 이주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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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한 ‘울산형 안전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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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진·태풍으로 인해 도시안전에 대해 시민들의 불안심리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문화의 생활화를 통한 안전도시 울산 실현에 주력키로 했다.
“시립미술관, 첨단 예술문화 공유해야”
운영방안 연구용역 1차 결과
건립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은 학예실과 행정실 등 크게 두 조직으로 운영되고 예산이 80억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용역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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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한달만에 교섭 재개됐지만 진전없이 끝나
오는 27일 열리는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
정부 합동점검단, 남구 고래체험관 조사
돌고래 사육시설 8곳 찾아 실태 확인… 결과 토대로 제도 보완
울산 남구가 일본에서 수입한 돌고래 1마리가 나흘만에 폐사하자 정부가 돌고래 사육시설 관리 실태조사에 나섰다.
郡, 똑똑한 농업기술 ‘스마트팜’ 확대
ICT 도입한 삼남면 파프리카 농가 年 2억 수익… 에너지·노동력 절감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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