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0 월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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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울산 관광브랜드 인증 본격행보
전국 지자체 최초 세계관광기구 회원가입 추진
영남알프스산악관광 인프라 확충·마케팅 활력
울산시가 국내·외 관광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로서는 처음으로 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UNWTO, United Nations World Tourism Organization) 회원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국제연합 세계관광기구 회원국과 찬조회원간 문화교류 협력방안 논의는 물론 국내·외 관광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찬조회원(기구단체) 가입을 위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 회원 가입 추천서 승인을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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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 “위기극복 힘모으자”
현대중공업 찾아 협력방안 논의
김기현 울산시장이 20일 현대중공업을 방문, 강환구 사장 등 임원진을 만나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조선해양산업 위기의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탈울산 막자” 울산지역 사회 반발
동구청장·시구의원 삭발식
김종훈 의원, 반대 기자회견
金시장, 강환구 사장과 만남
현대중공업 4월 분사에 대한 울산지역사회의 반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현대중공업 “탈울산 근거없다” 대응
“올해 근무직원 되레 늘어… 군산조선소 중단에 유입인구 더 늘것”
현대중공업 4월 분사에 대한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자 현대중공업 사측도 20일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태화루사거리 교통은 종합병원 수준”
울산경찰청, 유관기관과 합동 컨설팅
태화 5일장이나 출퇴근 시간대만 되면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일어나고 사고가 빈번한 태화루사거리(옛 태화교사거리)의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 울산시와 울산경찰, 교통관련 유관기관들이 머리를 맞댔다.
韓조선소 수주잔량 세계 1~3위 유지
일본·중국 조선소 4~6위로 추격… 현대삼호중공업 7위
전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현대중공업 등 우리나라 조선소들의 수주 잔량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극심한 수주난이 이어짐에 따라 수주 잔량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태다.
“울산지역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을”
울발연 이주영 연구위원, 노인·사회초년생 특성 고려한 위치·주거환경 제시
울산의 주거취약계층을 노인세대, 사회초년생 등으로 구분하고, 수요자 그룹별 특성에 부합하는 ‘공공주택 조성방안’을 제시하는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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