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목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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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굿바이 수능… 난이도 작년과 비슷
지역 결시율 예년보다 높아 “영역별 난이도 구간 조절 전년도 출제기조 유지”
지진 공포 속에서 치러진 울산지역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별 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우려했던 지진은 이날 발생하지 않았고, 수능 한파도 크지 않았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응시자는 총 1만3천334명으로 모두 26개 시험장 492개 시험실에서 수능을 치렀다. 결시율은 예년보다 다소 높았는데 1교시 10.60%(지난해 8.37%), 3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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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고
[김부조 칼럼] 고통의 추억
고향 울산을 떠나 서울에서...
[김성수칼럼] “구자무불성(狗者無佛性)이니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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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칼럼] 원더풀! 도서관 (2)
시립중앙도서관 건너편에 색...
[신영조칼럼 ] 해외여행과 ‘여권 파워’
해외여행은 가 본 사람이 ...
[이동구박사의同心同行] [이동구박사의‘同心同行]“나에...
작년 이맘때 진도 5.8의...
울산 수능 이모저모'...“수능대박! 선배님 힘내세요!”
결시 1천406명·부정행위 4건… 응원전 열기 눈길
O… 이날 치러진 수능에서 울산지역은 예년보다 결시율이 다소 높아져 눈길을 끌었다.
벌써 수능 이의제기…
'근로자 수' 전국서 울산만 줄었다
조선업 불황에 전년보다 0.2% 감소… 동구 8.8% ↓ 하위권
조선업 불황으로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울산지역의 근로자 수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세를 보였다.
‘옥동-농소1 도로개설’ 공사 주민 불편 가중
태화동 일대 등하굣길 건물 파편·비산 분진… 대형 중장비 불법주차 피해도
울산시 중구 태화동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옥동-농소1 도로개설로 인한 공사 피해로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협받고 있다.
정부 규제에… 울주군 신청사, 준공도 전에 증축 걱정할 판
공유재산 시행령 따라 인구 15만명 기준 적용돼 착공
인구 22만여명에 빠른 증가세·행정서비스 수요 늘
김영철 군의원 “업무공간 협소, 불합리 규제 풀어야”
50년 더부살이 시대를 마치고 율리 신청사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울산시 울주군이 신청사 준공도 하기 전 증축을 고민해야 하는 모순에 빠졌다.
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에너지저장장치 본격 가동
피크타임에 전력 부족 방지·신재생에너지 상용화에 핵심적
현대중공업이 울산 본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센터를 구축하고, 23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달동문화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30m 규모로 2019년 3월 준공 예정
광복회울산시지부의 20년 숙원사업인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이 내년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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