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 월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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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울산시교육감 선거 예비주자 물밑경쟁 치열
보수주자들 내일 단일화 논의
개인 인지도 높이기 동분서주
예비주자 출마선언 가속화
6?13지방선거 울산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예비주자들 간 물밑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다. 보수와 진보 양 갈래 속에서 후보 단일화 움직임은 물론 개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보수와 진보 진영 모두에서 후보단일화를 위한 물밑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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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최소화 대책마련 나서
지역 임금 실태 분석·정책 제시 등 연구용역 착수
일자리 축소와 물가인상 등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 울산시가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비정규직 삶 억울해 범행 단독계획”
새마을금고 강도 사건 현장검증… 경찰 “25일 이전 檢 송치”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비정규직이다. 그 자체가 억울했다.”
‘무늬만 청원경찰’ 사실상 로비매니저
“경비교육 3일 받으면 누구나 근무가능… 보안업무 수행 무리”
울산시 동구 방어동 새마을 금고 강도 사건으로 은행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져 가는 가운데 은행을 지키는 청원 경찰이 사실상 파견직 근로자로 보안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시,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벤더등록 사업 '효자'
업체 59곳 매출 617억·수출 488억 성과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이 기업체의 매출 증대와 수출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업계 불황에 울산 동구 땅값도 동반하락
“일자리 없어” 19개월째 인구유출 빈집도 속수무책 늘어
울산시 동구가 조선업계 불황의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임단협 끝낸 현대차 노조, 조직 재정비
사업부 대표·대의원 선거 돌입… “현장 문제점 파악·빠른 선거체제 전환”
2017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마무리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이하 현대차 노조)가 조직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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