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민주당 동구 김태선 후보, 선대위 출범 ‘본격 선거체제’
울산 민주당 동구 김태선 후보, 선대위 출범 ‘본격 선거체제’
  • 정재환
  • 승인 2020.03.2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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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후보가 29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출범식에는 민주당 울산시당 이상헌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및 경선에 참여했던 황보상준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김원배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선 후보 선거사무소측은 선대위 출범식을 대규모로 추진하려는 계획이었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코로나 확산 방지 정책에 따라 최소한의 규모로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선대위는 황보상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울산 동구 예비후보들이 모두 참여해 ‘원팀선대위’를 구성했다.

김 후보는 출범식에서 “울산 동구를 활기찬 동구로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동구로 변화시켜야 한다”면서 “울산 동구의 예산을 확보할 후보는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 후보인 저 김태선이 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측은 30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대위 출범식과 마찬가지로 정부와 방역당국의 지침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유튜브 생방송으로 대체하는 이색적인 방법으로 개소식을 진행한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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