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호 울산시의원-플랜트노조, 건설현장 주차해결 간담
장윤호 울산시의원-플랜트노조, 건설현장 주차해결 간담
  • 정재환
  • 승인 2019.11.1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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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호 시의원은 13일 송병기 경제부시장실에서 플랜트 건설현장 주차문제 해결 방안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장윤호 시의원은 13일 송병기 경제부시장실에서 플랜트 건설현장 주차문제 해결 방안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울산시의회 장윤호 의원은 13일 송병기 경제부시장실에서 플랜트 건설현장 주차문제 해결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국플랜트건설노조울산지부 임원 후보자 방래혁, 이규원, 김태희씨 등이 참석해 “대형 건설플랜트 현장 주차문제와 불법 하도급으로 인한 플랜트건설노동자들의 안전사고가 상존하고 있다”며 “문제해결을 위해 노사정협의회를 구성하자”고 요청했다.

이들은 “플랜트 건설현장은 대부분 오전 9시에 작업을 시작하지만 인근 주차문제 때문에 차를 가진 노동자들은 오전 5시에 집을 나서야 한다”며 “이 때문에 쪽잠을 자다보니 안전사고에 매우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하소연했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행정기관이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원도급사와 잘 협력해 대안 마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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