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 6대 광역시·제주 연예예술교류
울산예총, 6대 광역시·제주 연예예술교류
  • 김보은
  • 승인 2019.10.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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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태화강 국가정원
한국예총 울산시연합회가 오는 12일 오후 7시 태화강 국가정원 느티나무광장 특설무대에서 ‘2019년 6대 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 연예예술교류 공연’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공연은 한국예총 산하 예술인들의 예술교류와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울산을 비롯해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제주의 연예예술인협회 소속 회원들이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대구에 김은정, 전재원, 아토뮤즈의 무대로 시작한다. 이어 대전 맘스하모니, 제주 김호남, 부산 최성민, 안규성, 인천 오대오, 임예진, 광주 김수련 하늘이 등이 무대에 오른다. 울산에서 피버밴드, 러쉬, 울산연예합창단이 함께한다.

한국예총 울산시연합회 관계자는 “6대 광역시 연합회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술인들간 예술적 연대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공연”이라며 “지역의 특색 있는 작품으로 상호 교류해 대중예술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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