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현대축구단과 생활체육 활성화 협약
울산 북구, 현대축구단과 생활체육 활성화 협약
  • 김원경
  • 승인 2019.09.1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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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감독·이근호 선수 홍보대사 위촉… 22일 홈경기서 축하 이벤트
북구는 18일 청사 구청장실에서 울산현대축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도훈 감독과 이근호 선수를 북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북구는 18일 청사 구청장실에서 울산현대축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도훈 감독과 이근호 선수를 북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울산시 북구는 울산현대축구단 김도훈 감독과 이근호 선수를 북구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북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울산현대축구단과 지역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도훈 감독과 주장 이근호 선수를 북구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북구와 울산현대축구단은 상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울산현대축구단은 북구의 역점 시책 등을 홍보하고, 북구는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시설 지원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첫 활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5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산현대와 강원FC의 홈경기에서 업무협약 및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개최된다.

경기 시작 전 북구 홍보 동영상을 상영되며, 특히 이동권 북구청장이 기념 시축자로 나선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울산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인 울산현대축구단이 북구의 역점시책과 주요 행사 등에 동참해 간다면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됨은 물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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