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 울산시, 우수기관 선정
‘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 울산시, 우수기관 선정
  • 이상길
  • 승인 2019.09.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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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 주관 플랫폼 조성 등 높은 평가
울산시는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한 ‘2018년 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은 1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해당 연도에 시행할 지식재산에 관한 주요 정책과 추진 사업 등이 총망라된 국가 종합계획으로, 정부가 매년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번 추진 실적 평가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으로 구성된 38명의 외부 전문가 정책평가단이 심층 검증 후, 제24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

시는 산학연 간 협업체제 구축을 통한 주력 산업 고도화 연구, 지식재산 플랫폼 조성, 부품·소재 기업 우수 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가 해당 업무로 정부 표창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울산이 지식재산 선도 도시임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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