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자전거연맹회장배 사이클힐클라임대회 성료
울산자전거연맹회장배 사이클힐클라임대회 성료
  • 강은정
  • 승인 2019.08.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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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동호인 150여명 단합·우정 나눠
25일 제3회 울산자전거연맹회장배 힐클라임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울산시자전거연맹 임채일 회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25일 제3회 울산자전거연맹회장배 힐클라임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울산시자전거연맹 임채일 회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제3회 울산자전거연맹회장배 사이클힐클라임대회가 25일 울산시 북구 효문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효문운동장을 출발해 울산과 경주의 경계지점인 마우나 리조트 부근 기령고개까지 가는 코스로 진행됐다.

울산 자전거동호인 150여명이 참가해 가파른 언덕을 오르며 결승점인 기령고개로 무사히 완주했다.

이날 대회에서 남자 사이클1부 1위는 이지원(horizon)씨가 차지했으며, 2위에 박찬범(개인), 이주선(straight line)씨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사이클 2부는 박종일(탑스피드), 고기봉(탑스피드), 고기수(울산 mtb)씨가 각각 1·2·3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남자 사이클 3부는 1위 김춘호(팀 스위프트 LSR), 2위 김복문(팀 위아위즈 포메라), 3위 김지원(USB)씨가, 남자 사이클4부 1위는 김특세(악세레다), 2위 임민수(개인), 3위 송기춘(팀신라)씨가 상대에 올랐다.

여자사이클은 임은혜(오버페이스)가 제일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1위를 차지했고, 2위 김수정(호라이즌), 3위 에는 이다아(꽃길)씨가 차지했다.

남자 MTB 1,2부 통합에서 최준영(오버페이스)씨가 시상대 제일 높은 자리에 올랐고, 2위 권기원(오버페이스), 3위에 이왕준(팀버스트)씨가 이름을 올렸다.

남자 MTB 3부 1위 정재섭(오버페이스), 2위 오세문(팀엘파마), 3위 최성호씨가 차지했으며, 남자 MTB 4부 1위 고의섭(위아위스 팀 포메라), 2위 황문응(팀 포커스써밋), 3위 배종한(산울림MTB)씨가 시상대에 올랐다.

여자 MTB부는 1위 송미애(개인), 2위 전윤미(하랑 mtb), 3위 문미경(개인)씨 순이었다.

울산시자전거연맹 임채일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단합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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