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의원, 울산지역 현안 간담회
박맹우 의원, 울산지역 현안 간담회
  • 정재환
  • 승인 2019.08.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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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시장 활성화·여건 개선 등
박맹우(자유한국당·울산 남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당협사무실에서 남구의회의원 및 주민들과 지역현안 공유와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박맹우(자유한국당·울산 남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당협사무실에서 남구의회의원 및 주민들과 지역현안 공유와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박맹우(자유한국당·울산 남구을)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당협사무실에서 남구의회의원 및 주민들과 지역현안 공유와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내 번개시장 활성화와 주변여건 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번개시장은 지난 5월 정부로부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4억6천만원 중에 국비 2억3천만원은 확보된 상태다. 지방비 2억3천만원 확보가 필요한 시점에서 시비, 구비의 추경 편성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야음동에 신축된 ‘호수공원 대명루첸’ 아파트는 현재 입주를 앞두고 있지만, 오시공 부분의 시정을 요청한 상태로 시정완료 후 입주코자 하는 주민과 현 상태에서 입주를 원하는 주민 간에 마찰이 큰 실정이다.

시공자인 대명종합건설의 조속한 재시공을 유도하고 입주예정자간의 이견을 조율해 원만한 입주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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