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한전검침원 58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울산 중구, 한전검침원 58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
  • 남소희
  • 승인 2019.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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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지난 9일 남구 극동방송 11층에서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 소속 검침원 58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는 지난 9일 남구 극동방송 11층에서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 소속 검침원 58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

 

울산시 중구가 위기 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성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중구는 지난 9일 남구 극동방송에서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 소속 검침원 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기 가구 발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지난 3월 ‘위기가구 발굴 공공유관기관 협약’에 참여했던 3개 기관 중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 소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은 김현옥 중구 희망복지계장이 강사로 나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구성 배경과 역할, 그간 추진상황과 위기 가구 발굴 실적 등에 관해 설명했다.

중구는 2018년 12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자원봉사자, 교사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699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699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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