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원전현장인력양성원’ 개원
경주 ‘원전현장인력양성원’ 개원
  • 박대호
  • 승인 2019.07.09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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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미취업자 교육
경북 경주에 원전현장인력양성원이 9일 문을 열었다.

양성원은 원자력발전 정책 환경변화와 원전해체 산업 수요 증가에 대비해 경북도와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이 448억원을 투입해 양남면 나정리에 건립했다.

부지 3만977㎡에 지상 4층 규모로 행정동, 실습동, 기숙동 등을 갖췄다.

일반인과 미취업자를 상대로 특수용접, 파이프용접, 전기제어, 비파괴검사 4개 과정에 상·하반기 60명씩 교육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에게 기숙사와 훈련장려금(매월 40만원)을 제공한다. 교재비, 재료비, 실습복 등도 지원한다. 박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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