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울산FM ‘노래하는 오후 4시’ 내일 ‘6월의 음악회’ 특집 공개방송
KBS 울산FM ‘노래하는 오후 4시’ 내일 ‘6월의 음악회’ 특집 공개방송
  • 김보은
  • 승인 2019.06.13 2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울산 FM(101.9Mhz) ‘노래하는 오후 4시’가 1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특집공개방송 ‘6월의 음악회’를 진행한다.

‘노래하는 오후 4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4~5시 음악과 더불어 울산의 문화·역사·지역민 소식을 전하는 라디오 방송이다.

특히 지역 트로트 가수들의 ‘4시의 뮤직라이프’·재즈와 락·발라드·랩 뮤지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지역 음악인들을 위한 작은 콘서트 ‘라이브UP’ 등을 통해 라이브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특집 공개방송은 지역 뮤지션들이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다. 연출과 진행을 맡고 있는 이지향 아나운서·KBS울산 여성노래교실 강사인 트로트 가수 수근이 사회를 본다.

초대가수로는 노래하는 시인 최백호·재즈보컬리스트 잠바OJ·차은결·아카펠라그룹 ‘비타민’·수근·제임스 킹·풍금 등이 함께한다. 전석 무료입장. 김보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