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울산선수단 메달 획득 순항
전국소년체전, 울산선수단 메달 획득 순항
  • 강은정
  • 승인 2019.05.2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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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3일차 체조·태권도·씨름 등서 은 2·동 3개 보태

제28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한 울산시선수단이 대회 3일차인 27일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보태 56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울산시선수단에 따르면 이날 체조와 태권도에서 은메달 1개, 씨름, 농구, 복싱에서 동메달 1개씩을 획득했다.

단체종목에서는 축구(여자 중등부), 농구(남자 중등부), 탁구(여자 중등부), 펜싱(여자 중등부)이 결승전에 올랐다.

축구는 현대 청운중이 승부차기 끝에 5:3으로 승리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농구 남중부에 출전한 화봉중학교는 경기 삼일중학교를 64대 63, 1점차로 따돌리고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탁구 여중부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 화암중은 경기선발팀을 4:2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펜싱 여중부 울산선발팀은 인천 해원중을 45대 35로 가볍게 따돌리며 결승전에 올랐다.

앞서 2일차 오후 3시 이후 수영 종목에서 금1, 은1, 동1, 태권도에서 동5개를 추가했다. 강은정 기자

울산시체육회 오흥일 사무처장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검도경기장(익산고)을 방문해 울산시 검도선수단(검도회장 심규훈)을 격려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체육회 오흥일 사무처장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검도경기장(익산고)을 방문해 울산시 검도선수단(검도회장 심규훈)을 격려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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