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울산대병원, 바이오헬스 산학협력 발전포럼
울산대-울산대병원, 바이오헬스 산학협력 발전포럼
  • 김보은
  • 승인 2019.05.2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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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선도모델·미래 먹거리 창출”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이 27일 오후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2019 제2회 울산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이 27일 오후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2019 제2회 울산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은 27일 오후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2019 제2회 울산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울산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이 공동주관했다. 조홍래 울산대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부총장)과 정융기 울산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대 LINC+사업단과 울산대학교병원은 바이오, 공학, 의학 연구자간 학제 교류를 바탕으로 대학과 병원의 선도모델 창출은 물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7년 1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후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 연구기관들이 모여 발전방향을 모색한 결과 올해 바이오헬스 벤처기업인 모인 ‘톡톡팩토리 동구점’이 개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2회 포럼에선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이 톡톡팩토리 입주 기업과 협업을 통해 얻은 다양한 의료기기 개발 및 실증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동향을 함께 논의하기도 했다.

울산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정기적인 포럼을 마련해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병원의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울산 지역의 바이오 헬스 분야의 의견 교류, 공동 연구 등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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