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울산시선수단 금 11 은 12 동 20
전국소년체전 울산시선수단 금 11 은 12 동 20
  • 강은정
  • 승인 2019.05.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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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준, 남중부 100·200m 1위로 대회 2관왕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 울산 육상 꿈나무 스포츠과학중학교 3학년 서민준이 대회 2관왕을 차지해 노옥희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 울산 육상 꿈나무 스포츠과학중학교 3학년 서민준이 대회 2관왕을 차지해 노옥희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울산시선수단이 대회 2일째 금메달 11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20개를 따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첫 금메달은 사격에서 나왔다.

외솔중학교 3학년 이준영은 공기소총 개인부에 출전해 617.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스포츠과학중학교 3학년 서민준은 육상 남중부 100m에서 10초86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준은 대회 이튿날 남중부 200m에서 22초35로 1위로 통과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대회 2일차인 이날 울산시 선수들은 육상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카누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씨름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롤러에서 금·은·동에서 각각 1개씩 따냈다. 레슬링과 근대3종에서 동메달 1개씩을 보탰다.

앞서 25일에는 금 8, 은 9, 동 13개 등 3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전국소년체육대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열리며 울산시선수단은 32개 종목 822명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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