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나드페스티벌’ 9월 20~22일 개최
‘프롬나드페스티벌’ 9월 20~22일 개최
  • 김보은
  • 승인 2019.05.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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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서포터즈 ‘UPsider’ 내달 14일까지 모집
‘2019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이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태화강지방정원 일대에서 열린다.

최근 울산문화재단이 축제 서포터즈 ‘UPsider’의 모집 공고를 내면서 이 같은 일정이 알려졌다.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은 울산이 자랑하는 문화자산인 공원을 배경으로 거리예술 중심의 다양한 공연예술 콘텐츠를 시민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롬나드(Promnade)는 프랑스어로 ‘산책’이란 뜻으로 콘서트, 축제 등과 결합할 경우 야외에서 관람하는 공연을 의미한다.

축제는 △거리예술 공연프로그램 △전문가 참여형 기획프로그램 △시민참여형 기획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거리예술 공연프로그램은 개·폐막작, 국내·해외 공식초청작, 프린지 등이 포함된다.

또 전문가 참여형 기획프로그램은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스테이지, 라운지 등이다.

시민참여형 기획프로그램으론 푸드트럭, 플리마켓, 자원활동가 운영 등이다.

울산문화재단은 다음달 14일 오후 6시까지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의 첫 시작을 함께할 서포터즈 ‘UPsider’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프로그램 기획, 공연과 해외 아티스트 지원, 기록촬영 등 홍보활동, 운영 업무 지원 등에 참여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 축제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교육 및 사전활동, 축제기간 전체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60명이다.

신청은 울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uacf.or.kr)에서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r518@ua cf.or.kr)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달 28일 발표한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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