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통계청, 사교육비 실태조사 267곳 6천400여명 학부모 대상
동남통계청, 사교육비 실태조사 267곳 6천400여명 학부모 대상
  • 김지은
  • 승인 2019.05.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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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동남권 267개 학교 학부모 6천4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동남지방통계청 1차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교육비 조사는 초·중·고 학생들의 사교육비 실태를 조사해 사교육비 경감 대책 및 공교육 내실화 등 교육정책 추진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사교육 원인 및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효과 등을 파악해 관련정책에 활용된다.

사교육비 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고 교육부의 협조를 얻어 실시하며, 모바일을 포함한 인터넷 조사를 기본 조사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남지방통계청 홍병석 청장은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통계작성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 이에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학생의 학부모는 성심 성의껏 답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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