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재단,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울산문화재단,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 김보은
  • 승인 2019.05.15 2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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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8회 개최
울산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학교 청소년과 함께하는 ‘예술로 놀자’를 오는 22일 농소중학교(1회차), 29일 화봉중학교(2회차)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2일 공연은 락재즈밴드 ‘모던사운즈밴드’, 비보이그룹 ‘카이크루’, 방송댄스팀 ‘제노비아’, 국악무용팀 ‘무을무용단’, 국악연희 ‘진사오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선언문을 활용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학생들의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 모든 출연자가 콜라보 공연 등도 마련된다.

문화가 있는 날 ‘예술로 놀자’는 청소년의 창의인성 형성과 문화 감수성을 자극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지역 중고등학교를 방문하는 공연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8회 열린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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