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 양궁부, 회장기 금 2·동 1개 획득
울산 남구청 양궁부, 회장기 금 2·동 1개 획득
  • 성봉석
  • 승인 2019.05.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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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청 양궁부가 제36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금메달2, 동메달1개를  획득했다.
울산 남구청 양궁부가 제36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금메달2, 동메달1개를 획득했다.

 

울산남구청 양궁부가 지난 9일부터~14일까지 전북 국제 양궁장에서 열린 ‘제36회 올림픽 재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리커브 이종영 선수와 컴파운드 최은규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리커브 고두솔 선수가 동메달을 받았다.

제36회 올림픽 재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는 (사)대한양궁협회 및 전라북도양궁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대회다. 울산남구청에서는 리커브 이종영 선수를 포함해 5명이 출전했다.

남구청 양궁부는 1998년에 창단해 감독 1명과 선수 6명(리커브 4, 컴파운드 2)으로 구성돼 있으며, 황은희 감독의 지도하에 각종 전국 규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남구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김진규 구청장은 “우리 선수들이 앞으로도 전국대회는 물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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