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규, 첫 예능출연에 남다른 의상 선택 화제
허규, 첫 예능출연에 남다른 의상 선택 화제
  • 김수빈
  • 승인 2019.04.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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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배우 신동미와 가수 허규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동갑내기 부부 신동미-허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시댁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하며 결혼 5년만에 분가를 계획, 준비에 나섰다.

허규는 예능프로그램 첫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방송 시청을 독려하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방송 촬영 당시 입었던 옷에 대해 소개했다. "검은색 맨투맨은 팬분이 선물해주신 옷입니다"라며 "동생이 직접 디자인 하신거라고 하셨어요" "저 칭찬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팬이 준 선물과 그 사연까지 기억하는 허규는 평소 팬들과 서스럼없이 소통하는 듯 보였다.

허규는 20세에 록밴드 '피노키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국가대' OST를 불러 유명세를 탔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이며 배우 신동미와는 친구로 지내다 연인사이로 발전, 지난 2014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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