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성형 의혹? 희귀병 투병으로 외모·성격 달라져
장재인, 성형 의혹? 희귀병 투병으로 외모·성격 달라져
  • 김창정
  • 승인 2019.04.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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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재인 SNS)
(사진=장재인 SNS)

가수 장재인이 남태현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몰라보게 달라진 장재인의 외모에 이목이 쏠렸다.

22일 장재인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예능에서 만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장재인과 남태편은 다음달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남태현은 "여기서 장재인 누나가 제일 좋아"라고 말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장재인은 예뻐진 외모에 성형 의혹이 불거졌다. 장재인은 치아교정만 했다고 전하며 앞서 '비정상회담' 방송에 출연해 성형을 부인했다. 이어 "근긴장이상증으로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밝혔다. 장재인은 지난 2013년 부터 '근긴장이상증'이라는 희귀병을 앓아왔다고 고백했다. 이는 지속적인 근육 수축에 의해 신체 일부가 꼬이거나 반복적인 운동이나 비정상적인 자세를 보이는 질병이다.

장재인은 해당 방송을 통해 "긴 투병이후 마인드를 바꿨다"라고 전하며 "재미있고 즐겁게 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런 장재인을 본 출연자는 "많이 대담해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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