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
  • 김종창
  • 승인 2019.04.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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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시아영화학교, 23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아시아영화학교는 오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2019 맞춤형 영화·영상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기획제작?연출 △촬영?조명 △동시녹음 △미술 △영화음악 등 5개 분야별 10명 내외의 소수정예 인원을 선발해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

워크숍에서는 이 과정을 통합한 뒤 2팀으로 나눠 팀당 단편영화 1편을 제작하게 한다. 작품 제작 이후에는 시사회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영화 ‘하모니’ 프로듀서, ‘해운대’ 라인 프로듀서 등을 거친 정재원 프로듀서, 영화 ‘문디’의 정해심 감독(이상 기획제작?연출), 영화 ‘괴물들’, ‘이웃사람’의 정성욱 촬영감독(촬영?조명), 영화 ‘곤지암’, ‘내부자들’, ‘건출학개론’의 강주석 녹음감독(동시녹음), 영화 ‘로마의 휴일’, ‘퀵’ 등에 참여한 정현철 미술감독(미술), 영화 ‘악질경찰’, ‘미씽’, ‘아저씨’ 등의 심현정 영화음악감독(영화음악)이 함께한다.

지원 신청은 23일까지 부산아시아영화학교(www.afis.ac) 및 부산영상위원회(www.bfc.or.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부산영상위원회 관계자는 “단편영화 제작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한 만큼 교육 후에도 강사 네트워크와 부산영상위원회 각종 사업을 이용해 수강생들이 실제 제작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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