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
울산 남구,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
  • 성봉석
  • 승인 2019.03.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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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노사 애로사항 청취
울산시 남구가 25일 애경유화(주) 울산공장을 방문해‘2019년 3월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자, 사업자,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업체와 행정 간 협력 및 지원체계를 활성화하고 협력적 노사관계를 토대로 기업체와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한다.

남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3회와 하반기 3회, 지역 내 기업들을 직접 찾아가 노사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는 2016년 8월 처음 개최된 이래로 2016년 1회, 2017년 4회, 지난해 6회 등 총 11회 개최됐다. 총 12건의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애경유화(주) 울산공장에서 이뤄진 간담회에는 애경유화 노사 관계자와 전국화학노련 울산지역본부 김정하 의장을 비롯한 노동단체 및 남구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 관계자)이 함께 참석해 경영과 노사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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