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범서읍 17개 업체, 착한가게 단체 가입
울산 범서읍 17개 업체, 착한가게 단체 가입
  • 성봉석
  • 승인 2019.03.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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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및 착한가게 가입 17개소 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이 단체 가입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및 착한가게 가입 17개소 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열었다. 참석자들이 단체 가입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및 착한가게 가입 17개소 점주가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열었다.

이날 착한가게에 가입한 업체는 감포생아구찜, 굴화아몬드, 누리마을감자탕, 대우공인중개사, 돈미소, 라버에벨라, 본가어탕, 사천냥짬뽕, 스테끼, 시장횟집, 신흥종합건설, 옛날통닭, 중촌돼지랑오리랑, 천상낙원떡집, 카페마인, 커피978, 큰길돼지국밥(가나다순)으로 총 17개 업체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가게를 대상으로 연중 진행하는 정기 기부캠페인이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와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의 가게가 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신청하면 가입할 수 있다.

매월 기탁하는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사용된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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