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볼링팀, 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선수권 5인조전 3위
울주군 볼링팀, 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선수권 5인조전 3위
  • 성봉석 기자
  • 승인 2019.03.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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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 볼링팀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전남 광양 월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선수권대회’ 5인조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대회 시상식 모습.
울산시 울주군 볼링팀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전남 광양 월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선수권대회’ 5인조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대회 시상식 모습.

 

울산시 울주군 볼링팀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전남 광양 월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선수권대회’ 5인조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볼링선수단에 입단한 김동균, 이주형 선수는 팀 구성 이후 첫 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울주군 볼링선수단의 최강종목인 5인조전에서 선배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팀의 첫 메달을 획득했다.

조성용 감독은 “첫 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긴장감이 컸다”며 “다시 팀워크를 정비해 울주군 볼링팀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성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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