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장애인동계체전 메달순위 5위
울산시, 장애인동계체전 메달순위 5위
  • 김규신
  • 승인 2019.02.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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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순위 11위… 으뜸선수단상 수상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이용태 사무처장(가운데), 울산시장애인스키협회 김종록 회장(왼쪽), 메아리복지원 박설학 이사장(오른쪽) 및 스키·스노보드 선수단.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이용태 사무처장(가운데), 울산시장애인스키협회 김종록 회장(왼쪽), 메아리복지원 박설학 이사장(오른쪽) 및 스키·스노보드 선수단.

 

울산시가 지난 15일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2층 포레스트홀에서 폐막한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메달순위 5위, 종합순위 11위를 차지했다.

울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득점 2천956점,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총 9개 메달을 획득, 이같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울산 선수단은 모범적인 선수단 운영 및 장애인 동계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선수단에게 수여하는 으뜸선수단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울산장애인스키협회 김미연은 여자 알파인스키 청각 부문 회전과 대회전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알파인스키에서는 울산장애인스키협회 정수환과 박승호가 각각 회전과 대회전 종목에서 우승하는 등 알파인 스키에서만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스노보드에 나선 이병광이 청각 부문에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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