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15일까지 열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15일까지 열전
  • 김규신
  • 승인 2019.02.1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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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수단 스키·스노보드 등 4개 종목 40명 참가 경기 치러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이용태 사무처장(가운데)과 울산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장원기 과장(가운데 오른쪽), 메아리복지원 박설학 이사장(가운데 왼쪽) 및 울산시 스키·스노보드 선수단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회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이용태 사무처장(가운데)과 울산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장원기 과장(가운데 오른쪽), 메아리복지원 박설학 이사장(가운데 왼쪽) 및 울산시 스키·스노보드 선수단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회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장애인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대제전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울산 등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의 참가 속에 12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이날 오후 강원도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나흘간 치른다.

17개 시·도 885명(선수 395명, 임원 및 관계자 490명)이 참가해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빙상(쇼트트랙), 휠체어컬링)에서 실력을 겨룬다.

휠체어 컬링을 제외한 모든 종목을 강원도에서 개최하고 휠체어 컬링은 경기도 의정부에서 개최한다.

울산시 선수단은 4개 종목(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빙상(쇼트트랙), 휠체어컬링)에 선수 16명, 감독·코치·보호자 24명 총 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회 2일차 알파인스키 청각 부문 회전종목에서 울산 선수단 첫 메달이 기대된다고 울산 선수단은 설명했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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