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 디지털 영상 촬영장치 교체
울산제일병원, 디지털 영상 촬영장치 교체
  • 김규신
  • 승인 2019.01.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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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속·정확한 판단으로 환자 대기시간 감소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은 15일 ‘최신 디지털방사선영상촬영장치(DR)’의 가동식을 가졌다.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은 15일 ‘최신 디지털방사선영상촬영장치(DR)’의 가동식을 가졌다.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은 15일 새로 도입한 ‘최신 디지털방사선영상촬영장치(DR)’의 가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테이프 커팅식, 축하 떡 절단식, 다과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해 병원 진료서비스 개선을 기원했다.

이번 ‘디지털방사선영상촬영장치(DR)’ 도입으로 울산제일병원은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 형태로 처리해 컴퓨터로 바로 저장하고, 이를 화상 단말기로 고속 전송할 수 있다.

화질도 선명해 촬영 즉시 정확한 판독이 가능함에 따라 환자 대기시간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제일병원 김종길 이사장은 “정확하고 빠른 진단을 하고, 최선의 치료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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