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중구 위해 한 단계 더 변화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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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정
  • 승인 2019.01.0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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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9년 신년인사회… 기관장·주민 등 500명 참석
울산 중구 2019년 신년인사회가 8일 중구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박태완 중구청장, 김기환 중구의회 부의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등 참석내빈들이 중구 발전을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장태준 기자
울산 중구 2019년 신년인사회가 8일 중구컨벤션에서 열린 가운데 박태완 중구청장, 김기환 중구의회 부의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등 참석내빈들이 중구 발전을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장태준 기자

 

울산시 중구는 8일 2층 중구컨벤션에서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박태완 중구청장과 간부공무원, 시의장과 시·구의원, 언론사 대표 등 각급 기관장과 주민 등 500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초청자 인사에 이어 중구여성합창단과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 구민 새해소망 영상시청, 박태완 중구청장 신년인사말, 상견례와 시루떡 절단식 등으로 진행됐다.

울산큰애기해설사 대표로 김경령 회장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기원’, 청년창업성공자 대표로 박주흠 언더그라운드 대표가 ‘일자리창출 성공기원’, 초중고학부모회 대표로 이언주 무룡초 학부모가 ‘교육정주여건 확산기원’에 대해 건배를 제의했다.

또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 30여명이 피켓을 들고 참석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사진을 촬영하는 ‘구정비전 제시’ 퍼포먼스를 진행해 의미를 더 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지난해 주민들의 염원으로 민선7기의 출범한 이후 ‘혁신 중구, 새로운 시작’을 목표로 발걸음을 내딛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변화하고 도전하는 시기”라며 “주민이 주인되는 행정을 통해 혁신 중구호가 순항할 수 있도록 중구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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