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범서고, 전국체전 배드민턴 여고부 결승 진출
울산 범서고, 전국체전 배드민턴 여고부 결승 진출
  • 김규신
  • 승인 2018.10.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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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범서고가 11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가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여고부 준결승전에서 경남 선발을 3-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울산시체육회, 울산시교육청, 울산시배드민턴협회, 범서고 관계자 등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울산 범서고가 11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가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여고부 준결승전에서 경남 선발을 3-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울산시체육회, 울산시교육청, 울산시배드민턴협회, 범서고 관계자 등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울산 선수단의 첫 번째 금메달이 배드민턴에서 나올 전망이다. 전국체전 3연패에 도전하는 여고 배드민턴 최강 범서고가 주인공.

11일 울산시체육회에 따르면 범서고가 이날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펼쳐진 배드민턴 여고부 준결승전에서 경남 선발을 3-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단식 3경기, 복식 2경기로 펼쳐지는 단체전에서 범서고는 단식 1, 2경기에 이어 백승연, 박민경이 출전한 복식 1경기에서도 이기면서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올랐다.

지난 97, 98회 충남, 충북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한 범서고는 12일 오전 10시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광주 선발을 상대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김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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