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월 23:20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울산제일일보
> 사회
울산고속道 장검 진출路 18일 오전 10시부터 개통
박선열 기자  |  ssu11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6  20:2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울산고속도로 입구에서 장검, 천상, 구영 방향 차량 이동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신복로터리 일원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한 ‘울산고속도로 장검 진출로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18일 10시부터 개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문수로 및 남부순환도로 옥현사거리에서 신복로타리를 경유하지 않고 신복고가차도에서 바로 울산고속도로 장검 진출로를 이용하도록 개선한 것으로 지난해 12월에 착공 이번에 완료했다.

당초 신복고가차도~장검 진출로는 200m 정도였으나 이번 개선된 진출로는 언양 방향으로 2배 정도 연장된 전체 390m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여유 있게 장검 진출로로 빠져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종한건설본부 관계자는 “교통안전을 위해 차량 운행속도를 80km/h에서 70km/h로 낮추고 과속단속카메라 4대, 차량속도표출기 2대 등의 시설도 설치돼 장검 진출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개선된 장검 진출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선열 기자
박선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지진 대피방법을 익히자
2
울산 호계 한양수자인 2차 동별 사용검사 승인
3
재난대비책에 ‘반려동물 매뉴얼’도
4
대박예감…郡의‘이재민 관리시스템’
5
[박정학 칼럼] 아리랑
6
“병영성 600년의 숨결”…그날의 추억과 가치
7
바지사장 내세워 불법게임장 운영 4개 일당 19명 구속
8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4천33명 검거
9
원안위, 월성1호기 점검 결과 ‘안전성 이상없음’ 확인
10
무룡산·식자재 창고 등 북구서 화재 잇따라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   청탁금지법현황안내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 87 중앙빌딩 5층 Tel 052-260-4000 | Fax 052-260-4001(편집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규신
Copyright © 2007 울산제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