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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내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보고회서 예산 확보 대책·재정 신속집행 추진 등 논의
강은정 기자  |  jenniferblue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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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2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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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신동길 남구부구청장이 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예산 확보 및 신속집행 보고회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16일 신동길 부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본관 3층 회의실에서 ‘2018년 국가예산 확보 및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발굴된 신규 사업 현황은 총 36건 296억7천300만원이다. 남구는 신청사업예산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정부 및 시와의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논리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설득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지난 15일 기준 집행액은 목표액 1천302억원 대비 25.76%인 334억원이다.

신동길 부구청장은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확보가 중요한 만큼 실무 부서별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등 2018년 국가예산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내년 확보대상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예산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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