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남미 시장개척단 파견
울산시, 중남미 시장개척단 파견
  • 이주복 기자
  • 승인 2007.12.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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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진하~강양간 인도교 개설공사 디자인 공모결과
‘2007 울산시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파견된다.

울산시는 KOTRA 울산무역관과 공동으로 9일~20일까지 12일간 울산지역 9개 기업체가 참여하는 ‘2007 중남미 시장개척단’을 파견, 중소기업 수출판로개척 및 수출시장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참가업체는 영우산업(주)(스틸와이어로프), 금호섬유공업(주)(폴리에스터 솜), 창신인터내셔날(천공?시추장비), 파웰테크원(주)(자동차전자종합관리기), 대영무역(주)(열교환기, 압력용기) 등이다.

또한 국일인토트(주)(가스켓 및 팩킹), (주)삼전(디지털영상저장장치), 티씨티(동부스바, 평각선, 에나멜코팅선), 진양화학(바닥 장식재) 등이 참가 수출 상담에 들어간다.

파견지역은 도미니카 산토도밍고, 브라질 상파울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등 3개국 3개 도시이며, 참가품목은 석유화학 기자재, 기계류, 부품류, 석유정재시설장비 등이다.

한편 울산시는 브라질(상파울루) 수출상담시 우리시와 자매도시(2002.6.3)인 산토스시를 방문(변종만 국제협력과장), 2002년 월드컵 개최 시 산토스시 대표단이 울산을 방문 하는 등 활발했던 자매도시우정을 돈독히 하고 향후 양도시간 국제교류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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