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합동 안전관리 울산대공원 등 7개소
남구청, 합동 안전관리 울산대공원 등 7개소
  • 김기열 기자
  • 승인 2008.04.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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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청은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봄 행락철을 맞아 관내 유원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롯데쇼핑 공중관람차와 울산대공원 유원시설 등 총 7개소에 대해 ▲ 유원시설업체의 자체 안전교육 및 일상 점검 ▲ 시설물 관리책임자 지정 ▲ 기둥·보 등 건물 주요구조부의 손상 균열 ▲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 배관의 파손·누수 및 유지관리상태 ▲ 소화기 및 소방설비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남구청은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 시정을 조치와 명령을 내리는 한편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결함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 중지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김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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