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펌프장 근무자 안전의식 제고
배수펌프장 근무자 안전의식 제고
  • 울산제일일보
  • 승인 2009.09.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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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달 30일 오전 울산시청 별관 7층 재난상황실에서 배수펌프장 근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수펌프장 근무자 간담회’를 개최, 근무자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여름철 수차례에 걸친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될 시 선대응하는 적극적인 비상체제 구축으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배수펌프장 근무자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배수펌프장 근무자들에 대한 노고 치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배수펌프장 운영 및 관리지침’ 교육, 근무시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울산시는 현재 삼산배수펌프장 등 17개소의 배수펌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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