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 문화센터 개관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 문화센터 개관
  • 김지은
  • 승인 2020.05.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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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키즈·힐링·취미 등 소규모 위주 다양한 강좌 마련
울산 북구 블루마시티에 위치한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 호텔은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호텔 문화센터를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호텔 문화센터는 올해 여름학기를 시작으로 소규모 위주의 다양한 강좌를 마련할 예정이다. 강좌는 소셜·키즈·힐링·취미를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호텔 레스토랑 오퍼스 와인 클래스와 미취학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영어회화 강좌를 개강한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수정예 요가 강좌는 오픈 기념으로 호텔에 위치한 사우나와 연계해 패키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호텔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해외를 나가지 못하는 임산부를 위해 유명 강사가 진행하는 홈요가 프로그램도 접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드로잉 수업, 플라워 클래스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화센터 강좌 신청은 27일부터 선착순이며, 전화(☎980-1188)나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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