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안효대 예비후보 방역활동 ‘구슬땀’
울산 안효대 예비후보 방역활동 ‘구슬땀’
  • 정재환
  • 승인 2020.03.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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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차고지~남목 정류장 방역
안효대 미래통합당 울산 동구 예비후보는 코로나 방역활동을 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버스정류장에서 나누는 동구희망’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지난달 29일 방어진차고지를 시작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일산해수욕장을 경유해 남목삼거리까지 약 9km 구간의 버스정류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활동을 했다.

안 예비후보는 “버스정류장은 동구 주민들의 교통거점이며 쉼터가 되는 중요한 공공시설”이라며 “동구 내 버스정류장 방역을 통해 주민의 불안을 최소화하고 코로나가 주는 불안이 아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 예비후보는 울산지역 확진자 증가시점은 지난달 26일부터 동구내에 위치한 전통시장인 대송시장, 남목시장, 동울산시장, 월봉시장, 문현시장을 돌며 방역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또 미래통합당 시, 구 의원들과 지역내 코로나 예방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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