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원도 남구을 예비후보 “2040 중심 ‘시대전환’에 동참”
울산 고원도 남구을 예비후보 “2040 중심 ‘시대전환’에 동참”
  • 정재환
  • 승인 2020.02.2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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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치인이던 2040세대가 중심이 돼 창당한 시대전환(공동대표 이원재, 조정훈)은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시대전환 울산시당 창당 기자회견을 가졌다.
비정치인이던 2040세대가 중심이 돼 창당한 시대전환(공동대표 이원재, 조정훈)은 26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시대전환 울산시당 창당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원도 4·15총선 울산 남구을 예비후보가 비정치인 2040세대가 중심이 돼 창당한 ‘시대전환’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낡기까지 한 이념대립과 지역양분이라는 망국의 정치 틀 속의 기존 인물중심 정치를 벗어나 새로운 개념인 의제중심 정치를 펼칠 수 있게 시대전환 정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 예비후보는 “지난달 창당한 시대전환은 대한민국 중도성향 실용주의 정당”이라며 “3040세대 전문가들이 문제해결 정치라는 개념을 채택한 생활진보플랫폼의 시대전환이다”고 소개했다.

그는 “시대전환은 중도노선의 실용주의 즉 사회주의의 경직성과 자본주의의 불평등을 극복하며 좌우의 이념을 초월하는 새로운 정치모델”이라며 “제가 추구하는 정치적 신념과 가치에도 가장 잘 부합돼 시대전환에 자문역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동참한 김춘영 시대전환 울산시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앞으로 정치가 인물 중심에서 의제 중심으로 진화하고, 특히 청년세대와 중소상공인이 정치경제의 전면에 등장함으로써 정치혁신이 곧 경제성장의 기폭제가 되는 미래청년도시 울산, 4차 산업혁명의 메카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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