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1차 이사회 개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1차 이사회 개최
  • 김지은
  • 승인 2020.02.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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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결산·올해 추가경정예산 등 의결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2020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2020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2020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결산보고,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시설물·장비 관리 규정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19년도 결산보고를 통해 47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ICT융합제조업 고도화, 신산업 육성, 전문인력양성과 기술 개발해 출자 출연기관 경영 평가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완공(12월 4일), 조선해양 ICT융합실증센터 개소(12월 4일), 조선해양 S/W융합클러스트 유치(4월 23일)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지원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조선해양 Industry4.0사업, 3D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 부품 R&BD사업, 울산시?ETRI 기술 테크데이 개최, 울산유틸리티성 자원 공유사업 등 주력산업의 디지털화를 적극 추진해 울산의 스마트 팩토리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조선해양 ICT/SW 융합, 빅데이터, 3D프린팅, 정보보호 분야의 자동제어(PLC), Labview, SW품질검증 등 10개 과정의 1천500여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100여명의 취업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3D프린팅 벤처지식산업센터 착공(4월 22일),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 구축(6월 3일),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유치, 산업용 3D프린팅시스템 구축(9종 33대) 등을 통해 3D프린팅 산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날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조선해양 ICT실증센터의 시설과 장비를 순시하고 “지난해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에 큰 성과를 거양했다”고 격려했다.

이어 “올해에도 인공지능(AI) 등 지능정보기술을 주력 제조업과 융합함으로써 DNA(Data, 5G, AI) 기반의 제조업의 르네상스 시대를 적극 구현하고 스마트 자율운항 선박 등 신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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