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NH농협,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
울산 NH농협,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
  • 김지은
  • 승인 2019.12.0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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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올 겨울 해외여행 및 유학 등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 ‘모두가 즐거운 겨울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페스티벌 기간 중 건당 미화 300 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100만원(1명),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원(500명)을 추첨해 제공한다. 같은 기간 내 농협은행을 ‘해외체재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신규 지정하고 송금한 개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NH포인트 3만점’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환전 또는 영업점에서 해외송금한 모든 고객에게 농협몰 3천원 할인, 와이파이도시락(포켓와이파이) 20% 할인의 제휴서비스도 제공한다.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은 “연말에 유학을 준비하거나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고객만족을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올원뱅크의 ‘알뜰! 환전’ 서비스는 하루 미화 2천 달러 상당액 이내에서 주요통화(USD, JPY, EUR)는 90%의 우대환율을 제공한다. 농협은행 계좌가 없는 고객은 ‘너도나도 환전’ 서비스로 우대환율을 적용받아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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