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온정 모여 따뜻한 희망 되길”
“울산시민 온정 모여 따뜻한 희망 되길”
  • 김원경
  • 승인 2019.12.02 2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市·시의회·시교육청, 2020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송철호 울산시장은 2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회장에게 ‘2020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일 울산시청 접견실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회장에게 ‘2020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황세영 울산시의장이 2일 울산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회장에게 2020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황세영 울산시의장이 2일 울산시의회 의장실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회장에게 2020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2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회장에게 '2020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2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회장에게 '2020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2020년도 적십자회비모금이 이달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 울산시의회, 시교육청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지를 전달하며 2020 희망나눔의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전달식은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노옥희 교육감,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에서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울산시는 500만원, 시의회 300만원, 교육청은 500만원을 전달했다.

송철호 시장은 “적십자사의 모든 인도주의 활동은 울산시가 더욱 따뜻해지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2020년도 적십자회비모금 활동 또한 시민들이 온정이 모여 모금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2020년에도 울산 전역에 따뜻한 희망의 바람이 계속해서 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옥희 교육감은 “청소년적십자 활동과 청소년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는 점 매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원경 기자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