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복지사업 ‘마따남구’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울산 남구 복지사업 ‘마따남구’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 남소희
  • 승인 2019.10.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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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의 복지사업인 ‘마따남구’가 주민생활의 불편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남구는 16일 울산시청 기획조정실장실에서 ‘복지공동체마을 조성 위한 마따남구’가 규제혁신 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6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마을 조성 마따남구’ 사업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모금인 ‘나눔천사 기금’을 운용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따남구’란 ‘마음이 따뜻한 남구’라는 의미에 ‘맞다’라는 긍정적 의미를 포함해 만들어진 남구 고유의 복지브랜드로써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나눔천사 기금 프로젝트 등을 운영해 남구 지역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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