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외솔’ 한글날 울산 관객 만난다
‘뮤지컬 외솔’ 한글날 울산 관객 만난다
  • 김보은
  • 승인 2019.10.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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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문예회관 공연
8, 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르는 창작뮤지컬 외솔의 지난 공연 모습.
8, 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르는 창작뮤지컬 외솔의 지난 공연 모습.

 

창작뮤지컬 ‘외솔’이 573돌 한글날을 맞아 울산 관객을 찾아온다.

올해로 5년차인 이 작품은 새롭게 주인공 외솔 최현배 역에 배우 최수형을 캐스팅하는 등 실력있는 배우들로 주요 배역과 앙상블을 꾸리며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 최수형은 ‘안나 카레니나’, ‘오이디푸스’, ‘애드거 앨런 포’ 등의 작품에서 입지를 다졌고 이번 작품에선 외솔 선생의 학자적인 모습과 평생을 한 길을 걸었던 인물이 가지는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무대 위에서 표현한다.

또한 지난해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김두봉 역의 배우 왕시명, 울산을 대표하는 배우 정재화, 김정권 등이 호흡을 맞춘다.

공연은 8일 오후 7시 30분, 9일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김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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