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등굣길 문화는 노랫소리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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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정
  • 승인 2019.09.1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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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초 파도소리 합창단,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캠페인
동구 화암초등학교(교장 김욱년)는 지난 11일 학교 정문에서 화암초 파도소리 합창단과 함께 교통안전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구 화암초등학교(교장 김욱년)는 지난 11일 학교 정문에서 화암초 파도소리 합창단과 함께 교통안전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울산 동구 화암초등학교 파도소리 합창단이 학교 통학차량을 비롯한 학우들을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강화 캠페인을 펼쳤다.

파도소리 합창단은 지난 11일 오전 8시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 관련 노래를 부르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차량이 서행할 것을 강조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서행하십시오’라는 문구의 플래카드와 스쿨존 내 제한속도 30㎞를 의미하는 숫자 ‘30’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합창단 전서현 학생은 “합창단이 교통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게 돼 뿌듯하며, 보람된 시간이 된 것 같아 다음에도 교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욱년 교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문화 정착을 위해서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와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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