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울산시당, 마더센터 운동본부 발족
민중당 울산시당, 마더센터 운동본부 발족
  • 정재환
  • 승인 2019.09.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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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무상보육 실현 위해”
민중당 울산시당이 9일 오후 울산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마더센터 설립 운동본부'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중당 울산시당이 9일 오후 울산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마더센터 설립 운동본부'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중당 울산시당이 ‘마더센터 설립 운동본부’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민중당 울산시당 및 울산여성 엄마민중당은 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육은 개인의 책임이 아닌, 국가와 지자체, 사회의 책임이다”며 “무상보육을 실현하기 위해 민중당은 ‘차별없는 무상보육 3대 정책’ 운동을 이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그 첫번째가 마더센터 설립운동이다”고 밝혔다.

이들은 “마더센터란, 아이와 양육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함께 풀어가는 복합공간”이라며 “육아에 도움을 주는 육아반상회, 공동육아공간, 아이돌봄 서비스 등 시스템을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해결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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