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청 양궁부, 전국대회 금 1·동 2 획득
울산 남구청 양궁부, 전국대회 금 1·동 2 획득
  • 남소희
  • 승인 2019.09.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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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남여 종합선수권대회
남구청 양궁부는 ‘제51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남구청 양궁부는 ‘제51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울산시 남구청 양궁부는 지난 1일부터 개최된 ‘제51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컴파운드 양재원), 동메달 2개(컴파운드 최은규, 리커브 단체)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제51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 대회는 (사)대한양궁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남구청에서는 리커브 이종영 선수를 포함해 6명이 출전했다.

남구청 양궁부는 1998년에 창단해 감독 1명, 선수 6명(리커브 4, 컴파운드 2)으로 구성됐다. 황은희 감독의 지도하에 각종 전국 규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남구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우리 구의 위상을 드높인 양궁부 선수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우리 선수들이 앞으로의 전국대회는 물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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