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통 오페라 가수들의 코믹 판타스틱 쇼
울산, 정통 오페라 가수들의 코믹 판타스틱 쇼
  • 김보은
  • 승인 2019.09.08 2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레이지 오페라’ 28일 문예회관

 

정통 오페라 가수들이 꾸미는 유럽 최고의 음악극이 울산을 찾는다.

울산CBS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믹 판타스틱쇼 ‘크레이지 오페라’를 선보인다.

‘크레이지 오페라’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개성 만점 성악가들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명곡들을 새로운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호기심을 유발하는 파격적인 분장과 신선하고 획기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공연이다. 공연에는 소프라노 까놀리나 고메스, 메조 소프라노 마이카 테바, 테너 하비에르 아구요, 엔리케 산체스 라모르 등이 출연해 넘치는 유머와 놀라운 가창력을 80분간 뽐낸다.

공연 문의 ☎256-3333. 김보은 기자

 



인기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