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 박소흠 부회장, 여자농구대표팀 선수단장 선임
울산시체육회 박소흠 부회장, 여자농구대표팀 선수단장 선임
  • 강은정
  • 승인 2019.09.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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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체육회 박소흠부회장이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대회 한국여자농구대표팀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울산시체육회 박소흠부회장이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대회 한국여자농구대표팀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울산시체육회는 박소흠(사진) 부회장이 2019 FIBA 여자농구 아시아컵 대회 한국여자농구대표팀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여자농구 아시아컵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며, 한국과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인도 등 8개국이 출전해 2020도쿄 올림픽 여자농구 1차 예선대회를 겸해 진행된다.

박소흠 단장은 2008년 북경올림픽 여자대표팀,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대표팀 단장과 지난해 남북농구대회 여자농구단 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울산시체육회 부회장,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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