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울산시당, ‘NO 아베 버스’ 운행
민중당 울산시당, ‘NO 아베 버스’ 운행
  • 정재환
  • 승인 2019.08.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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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곳곳서 노동자·시민 만남”
민중당 울산시당이 지난 14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경제침략을 함께 막아내자는 취지에서  ‘NO 아베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민중당 울산시당이 지난 14일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경제침략을 함께 막아내자는 취지에서 ‘NO 아베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민중당 울산시당이 일본 경제침략을 함께 막아내자는 취지에서 ‘NO 아베 버스’를 운행했다.

민중당 시당은 지난 14일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과 울산시민 힘을 모아 현수막 500여 장으로 울산 전역에 ‘NO 아베 현수막 거리’를 만들었고, 이 거리는 전국의 관심거리가 됐고 자랑이 됐다”며 “이어 14일, 15일 이틀동안 ‘NO 아베 버스’가 활동한다”고 밝혔다.

시당은 “NO 아베 버스를 타고 울산 곳곳에서 노동자와 시민을 만난다”며 “일본 경제침략이 우리나라 자주권, 한반도 평화, 국민 민생이 걸린 문제임을 함께 이야기하고 일본 도발에 단호하게 맞서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울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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