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인 전 한국당 울산시당 청년위원장,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장 위촉
배병인 전 한국당 울산시당 청년위원장,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장 위촉
  • 정재환
  • 승인 2019.08.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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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인 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청년위원장(왼쪽)이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배병인 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청년위원장(왼쪽)이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배병인 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청년위원장이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배 위원장은 울산과학대 겸임교수로 울산시당 청년위원장을 거쳐 2017년 제1대 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장에 선출, 연임했다.

울산 출신 최초 중앙당 청년위원장 타이틀을 갖고 있는 배 위원장은 전국 청년당원교육 및 청년들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자유한국당의 모번적이고 신선한 보수로의 재도약으로 건전하고 올바른 보수정신을 가진 정치청년들의 활동지원과 소통으로 당내의 가교역활을 해왔다.

김세연 여의도연구원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밀레니엄세대의 표심을 움직일 수 있는 청년정책자문위원회의 막중한 업무를 훌륭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배 위원장은 “한국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에서 강경 보수와 ‘꼰대 정당’ 이미지를 탈피하고 2040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이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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